아 안 살고 싶다
칼퇴근한다고 눈치열라게주더니 오늘 근무시간 연장하라네요
니기미 열받아 . 저는 죽어도 못한다고 할겁니다
우리나라 경영자들만 이런건지 아님 다그런건지
하여튼 80년대에 아직 머물러 있답니다 사고방식이.......
우리 노인네 대기업 대기업 맨날 입에 달고 삽니다
일많이 하는 대기업 직원들만 보이고 돈많이 받고 그밖에 복지수준등은 안보이나봅니다
참고로 저는 대기업출신이거든요
제가 무슨 전화교환원도 아니고 근무시간연장이유가 전화받아야한다는 군요
점심식사하고 와서 그럴겁니다
그이유 하나라면 사장님 핸펀으로 돌려놓고 퇴근하겠다고
나의 권리는 내가 찾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