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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우리수빈이 사진 올리네요..벌써 한달이 다되어가요

복덩이 |2008.02.21 16:37
조회 1,140 |추천 0

저 기억하실지..모르겠네요..

요즘 애기 보느라 통 올수가 없어서..

애기낳은건 조은데...넘 힘들어요 잠두 제대로 못자고..그래도 모유열심히 먹이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우리 애기 보면 한달된애기 같지가 않데요..그렇게 큰가??ㅎㅎ

정말 낳을때는 고통스럽지만 또 잠을 못자 힘들지만..그래도 방긋웃는 우리 수빈양을보면 어느새 다잊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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