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만땅 꼴아서
남자친구랑, 그놈 친구 두놈이랑
같이 찜질방을 갔다.
-_-총 넷인데
나빼고 다 남자애들이라 걔네는 남탕갔고
나는 여탕갔다.
-_-... 근데 내가 목욕탕으로 착각을한건지
빨개벗고
아줌마랑 나가겠다고 싸웠댄다.
아줌마가 담날 내 나갈라하는데 다른아줌마들이랑 말하더라.
"저 아가씨 야간아줌마가 옷입히느라 땀뺏대"
그얘기듣고 진짜 -_- 농담아니고
그찜질방 앞도 안지나다녔다..
무슨개쪽이니 이거.. -_-;;;;;;;;;;;
나 기억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