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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말 개무시하는 남자친구.

아짜증ㅇ난다. |2008.02.22 03:10
조회 440 |추천 0

 

맨날 눈으로만 끄적끄적 보다가..정말 힘든고민이 있어서 글올려요.

제고민은 다름아닌 제남자친구가 저와의 약속,제말들을 너무 우습게 알고

무시한다는겁니다.

 

보통 여자분들은 남자친구와 연락안되거나 문자느리거나 전화 안받으면

솔직히 답답하고 그런일 자 주있으면 의심부터 되지않나요?

저역시도 그렇습니다.근데 그게 너무 짜증난지라

제남자친구한테 부탁하날 했죠,하긴..부탁이아니라 약속입니다.

 

정말 좋게 말했습니다.나는너한테 정말 잘할자신있는데 니가 그렇게 내연락

자주 씹고 그러는건 기분이 솔직히 나쁘다 앞으로는 연락 씹게될때 말을해달라

라구요..솔직히제남자친구 너무 사소한 일에 제문자씹습니다.

티비본다고 씹고,밥먹는다고씹고,친구들이랑논다고씹고,게임한다고씹고,

더심할땐 걷느라 정신이없어서 씹었다고할때도있습니다.오랜만에 친구를봐서 씹었다고

한적도있구요.

 

그래서 요몇일간 제 부탁대로 십을땐 내가 이러이러해서 니문자를 씹을건데 괜찮냐

라고 물어보다가 오늘 또 이럽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

방금까지 제가 화냈는데도 또그럽니다.솔직히 한번말해서 못듣는사람 두번세번말해서뭐합니까

저만 지치죠..어떻게 고칠방법없을까요ㅠㅠ?저랑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여자분들..

도와주세요ㅠ_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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