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째날... 다들 행복하신가요?~
ㅋㅋㅋ
오늘은 문득... 나의 이상한 버릇이 기억이 나는군요...
신랑과 tv시청중...
신랑 : 헤헤~~ 나 방구뀌었다~~~~
준이 : 머?~ 더러워 나가서 뀌지...
그럼서 숨을 깊이 들이마십니다... 멉니까?~ 숨을 쉬지 말아야지
숨을 왜 깊이 쉽니까? 글구서 그 냄새... 꼭 확인하고 난리벙거지 피웁니다...
왜그럴까요?~
울 준이 똥싸고 기저귀 내려앉을것 같습니다...
준이 : 아덜~~ 똥 치우자...
울아덜 눕혀놓고 기저귀 갈아줍니다...
준이 : 우웩~~우웩~~ (이럼서 갈아줍니다...아들놈도 흉내냅니다 우웩~)
밥 먹으니까 냄새 장난아니다... 으이구... 내새끼...
그러고서 기저귀에 똥도 확인합니다... 그 냄새 맡아가며... 다 닦아주고...
엉덩이에 냄새까지 확인합니다... 왜그럴까요?~~
(울준이 기저귀갈아줄때... 변속에서 구슬도 봤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먹었나봐요..
그거보고 저걸 빼서 물증으로 갖고있어~ 일케 생각도 했었습니다... ^^;;)
준이가 코감기에 걸렸을때...
질질나오는 콧물... 팽~~ 하고 풀어제낍니다...
글구... 확인합니다... 무슨색코에... 양은 얼만큼...
왜그럴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