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생활이 어려운편인데..제가 영업으로 큰 성과급을 받으면 도와주기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기분으로는 여친이 저에게 많이 의지도 하고
감정적으로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고 가끔은 여성적인 질투도 하기에
그야말로 잘되면 호강시켜주기로 하고 열심히 지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우연히 여친의 회사에서
다른 남자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것을 듣고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업직이기에 손님에게 아부하느라고 그리고 성격이 개방적이기에
좋게 생각하면 크게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그 사람의 존재며 마음에 걸린 특정한 대화 내용에 말을 안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이 된 싸움으로 거의 끝내기로 했습니다.
전화 한통에서 이렇게 되는군요.
그래도 화가 나서 가끔 문자로 비난하는 내용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지내다가 여친이 전화가 와서 싸우다가
제가 그래도 정을 남은 것같이 보이니까
제가 이미 한건 한것으로 오해한 여친이 줄돈은 줄것이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돈을 줄 상황이 아니기에 아직 아니라고하니까.
이제 자신을 외면한다고 생각했는지.갑자기
그 돈은 창녀에게나 주어라
창녀하고 껴안고 뒹글어라 하는 식으로 막 힐난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나아닌 여자와 잘먹고 잘 살것이면 창녀일것이라는 질투인가요?
섭섭해서인가요? 하도 희한한 반응을 하기에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