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제 허리랑 무릎뼈랑 무진장 아프더만..비가 새벽부터 쭉쭉 내리네여..
킬러는...허걱
어제.. 배추 절인게... 제대로 안 절여져서리...
울 랑이 보고 좀 절여주라고 했더만...... 우띠..
소금을 뿌린건지 안 뿌린건지..그냥.. 물위에 배추만 둥둥 떠있더이다..
밤새 절이구..새벽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아침 7시에 일어나...김치하공.. 쌰워가정하구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하는 순간...
이럴 때 호빵님이 생각이 나는 구려..ㅋㅋㅋㅋㅋㅋ
비만 오면 손가락 마디 마디가 아프다고 하시던...호빵님..
오널은 괜찮으실라나...........ㅋㅋㅋㅋㅋㅋ
님덜은 괜찮으신지여..ㅋㅋㅋㅋㅋㅋ다른게 아니구여.
오널 아침 마당 보셨나여..
저 그거 보구서.....같은 여자라는게.. 넘 챙피했네여..
둘다 너무 어린나이에 결혼이란 것을 해서..삶에 만히 지쳐있구..
둘째 아이두 미숙아로 태어나 일찍 세상을 뜨고
많이 힘들던 아내가.. 술로 방황을 하고...
둘째 아이를 잃은 슬픔에...
남편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는 일을 한답니다..
이 나라의 미숙아들의 보호를 위한 그런 봉사 비슷한 일...
아내로써 많이 힘들었겠져...
신랑은 돈 안되는 일에 쫓아 다니구... 아이는 커가구.. 둘째는 먼저 가구..
아내의 입장도 이해를 합니다.....하지만...상식으로 납득이 안가는......
그런 아내를 보다못해... 컴을 사다준 남편..
그리고 챗팅에 바져든 아내......... 우띠..
그 챗을 통해..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를 만나서... 술을 마시구...
솔직히 좀 그러네여..
어느 남편이...여자가 그냥 친구라지만....것두 여친두 아닌 와이프가..
다이어리에 10명이나 되는 다른 남자의 연락처를 보구서....화를 안낼 남편이 어디있을까여?
만약 입장바꾸어 님들 남편이 다이어리에..여자의 연락처를 그렇게 적어 놓았다면..
기분 좋을 와이프들 있을까여?
참다..못한 남편의 폭력...
그리고 아내의 가출........우띠...이런거 왜 매일 레파토리가 같은지.........
그래여..챗방에서 만나서... 술을 마시고 노는 것 까지두 좋아여....
호기심에...그래볼수 있는거니까...글구 돌파구를 찾고 있던 아내이니까....가능하다고 봅니다..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르 한다면..
하지만... 킬러가 열이 받았던 부분...
아이가 자는 사이에....다른 남자를 만나고 왔다고 하네여.
이게....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엄마로서 가능한 일일까여..
그 여자의 말
" 딱 두시간이다... 먼곳도 아니구..가까운곳.. 내가 아이를 육년이나 끼웠는데...아이의 잠버릇을 모를까?"
우띠....달려가서..따귀한데 때려주고 싶었네여..
그러면서 하는말...
"우리 아들이.. 누구네 애처럼..뒤집어서 숨막힐 나이두 아니구..."
그럼... 숨막힐 나이가 아니면...자는 아이 두구서...다른 남자 만나러 가두 된다는 겁니까...
아무리 아이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하지만...아이가 깨어나서... 엄마가 없다는 것을 알고 겪을 두려움은...
그리구..아이에 대해서 잘 안다는 여자가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인지..
기본적으로 모정이 없는 엄마라 생각합니다...
이 여자 당당한 걸까여... 아님 뻔뻔한 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