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 올리네요..지난번 제사건으루 글 올린후...제사 안지내신다네요..추석에 같이 지내자구...![]()
저한텐 두살많은 시동생이 있거든요..현재 앤두 있구요..근데 그 앤이 저랑 동갑이예요..
참고루 저랑 신랑 나이차가 꽤 나죠...저희 언니보니까 큰집형님이랑 동갑인데 형님,동서하며 반발하면서 잘 지내데요...
근데 전 그게 될지 싶어요...제 성격이 굉장히 무뚝뚝하거든요..애교.당근 없죠....![]()
그래두 신랑은 여우라구 하지만서두....![]()
첨에 봤을때 걍 그랬구 두번째 만났을땐 제가 기분이 넘 안좋아서리...그게 아직두 남았네요..
저랑 비교하면 성격 반대예요..그 사람은 활발하구 말 많구..싹싹하구..기타등등..
가끔 곰(?)같은 제가 잘 지낼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아무래두 추석때두 올꺼 같기두한데..
암말두 안하구 지내자니..그렇구 말하자니..할말두 없구...혹시 님들중에 동갑내기 동서있으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쓰다보니 조금 두서가 없는거 같기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