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드라마 MBC TV <다모>의 두 주인공 이서진 하지원이 일간스포츠 스튜디오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만났다. "채옥 낭자 이틀 만에 보는구려" "종사관 나으리, 식사는 하셨소"라고 재치 있게 인사말을 주고받은 두 사람은 두시간 남짓 오누이처럼 다정하게, 때론 귀엽게 눈을 흘겨가며 밀린 이야기를 나눴다.
화제 드라마 MBC TV <다모>의 두 주인공 이서진 하지원이 일간스포츠 스튜디오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만났다. "채옥 낭자 이틀 만에 보는구려" "종사관 나으리, 식사는 하셨소"라고 재치 있게 인사말을 주고받은 두 사람은 두시간 남짓 오누이처럼 다정하게, 때론 귀엽게 눈을 흘겨가며 밀린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