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톡보다가심심해서 글올리게되었습니다.
제가 연애경험상 초짜거든요.
연애경험을 2번 3번 했나 기억두 잘안나는데요.
저희는 항상 더블커플로 다니거든요.
저희도 얼마안댄 커플이지만 제 친구가 더 얼마안댄 커플이에요.
남자친구가 어느날 쯤 뽀뽀를 하다가 입술을 깨무는거에요.
저는 처음에 급당황했습니다.
아파서 하지말라고 하니까 계속 깨무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나뒀는데 이게 하다보니까
남자친구가 귀도 깨물고 코도 깨물고 얼굴주위를 다 깨물어요.
아프다 아프다 하는데도 자꾸 깨물어요.
깨물다 지쳤는지 이젠 안하겠다 싶었는데 다음날 또 깨무는거에요.
입술 깨무는걸 제 친구와 제 친구 남자친구가 봤어요.
몇일 후에 제친구와 제 친구 남자친구가 뽀뽀를 햇는데요.
제 친구 남자친구가 제 남자친구 입술 깨무는걸 봤는지 재미들었나봐요.
그걸 또 제 친구에게 하는거에요.
제가 아직 공부를 덜 한지라 아카데미 가서 선생님에게
막 남자친구가 입술깨물고 그런다고 말해줬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막 남자의 본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은근히 중독 강한 입술 깨무는 거요.
그거 남자 본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