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이없음

어찌해야 옳은건지요

며칠전에 저는 그녀와 함께밤을 지샜지요

근데 점심때쯤에 새로운 직장에 다리놓아준 예전거래처차장(여자)님이

전화왔죠  전그녀의질문에 늘하던데로 대답을했는데 여친의 눈에는

제가 어려워하며,공들인사이라는투로 저를 몰아붙이더니 급기야는 상종못할인간으로

치부해버리더군요. 참 어이없고 화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얘기해도 본인의느낌만 고집하는 여친을 어찌해야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