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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번에 꿈이 꺽기고 또 다시 꺽깁니다 바로 정부에 의해서요.

억울해요. |2008.02.29 13:38
조회 260 |추천 0

비록 초중고는 공부 하지 않았지만 대학교에서 정신을 차려 이왕 공부하는거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자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그 걸림돌을 우리 나라의 병역 의무, 첫번째는 그나마 저한테 조금이라도 도움되게 산업체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이때 제가 악성 빈혈 약 6.2 수치를 걸려 학업을 진행 하기 힘들다는 판단하에 들어 갔습니다. 실로 너무 어리 석었습니다.

 

 그리고 2년 드디어 복학이라는 꿈과 다시 한번 나의 꿈을 펼쳐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러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약 3개월의 기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무청에서는 법에도 명시 되어 있는데도 원격 수업 및, 휴가 범위내에서 학교를 복학을 할 수 없다고 저에게 공지 했습니다. 이유는 3개월 안에 통상적으로 10개의 휴가로 복학을 해서 수업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는 이유와, 사이버는 단지 야간, 방통을 위한거지 주간 학점을 이수하기 위함이 아니라고 합니다.

 

 전 이점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 하니 그냥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우린 그에 맞쳐 대응 할 뿐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나라 병무청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는데, 말이 안 통한다고 소송을 걸라고 하는 곳이 과연 우리나라 정부가 맞습니까? 과연 우리 국민을 위한 것이 맞을까요? 단지 대한 민국 혈기 왕성한 인재들의 시간을 뺏았고, 단지 대한 민국 혈기 왕성한 젊은 인재들의 꿈을 꺽게 만드는 단순한 기간이 아닐까요.

 

 제가 너무 억울하고 제 꿈을 다시 접고 단순히 1년이라는 시간을 허송 세월에 지내야 한다는 막연함에 이 글을 적습니다. 부디 우리 나라의 주인이신 여러분들은 이 병역 문제 즉, 앞으로의 우리들의 자손 및, 앞으로의 우리의 후배들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게 우리들의 관심있게 대응 해 나갔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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