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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사람을 찾습니다

박성범 |2008.03.01 20:14
조회 348 |추천 0

몇년째 찾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직 못찾고있습니다.

 

20년도 훨씬 넘은 세월동안 연락이 없던 사람을 찾는 다는 건

힘들 수 밖에 없네요...

 

지금 저희 어머니가 찾으시는 분은 아주 소중한 사연의 주인공이시며

현재 저의 이름을 지어주신 분입니다.

전 본적도 없고 그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저희 어머니는 정말 간절히 찾고 계십니다.

 

그분의 성함은 김 경 석 씨입니다.

1949년 1월 12일 생이시며 90년대 후반에 교문리에서 사신걸 마지막으로 기억하십니다

당시 차가 한대 있으셨는데

그 차의 번호는 경기 나 33 - 6112 입니다 (정확한지는 잘 모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 이름인 박성범이란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작지만 이게 유일하게 기억하시는 정보의 모든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중에 1949년 생이신 김경석씨를 알고계십니까?

그렇다면 한번씩만 물어봐 주시겠습니까 ?

성범이 엄마를 아시냐고 ? 박성범이란 이름을 지어주신적이 있으시냐고 ?

만약 그렇다면...

제가 나열한 정보와 일치한다면...

 

전화주시겠습니까 ?

 

010-9492-6827

이분을 급히 찾고계신 성범이엄마 "이성미" 씨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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