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신혼이라서 매일같이 사랑을 나누곤했는데
임신을 하고나니 조심해야한다는말을 듣고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줄였거든여
근데 지난주에 유산끼가 조금있으니까 성관계도하지말고 절대안정
하라는 의사선생님의 진단...
신랑이 동갑이라서 아직 어리다는건 알지만...
그렇게 못참겠는지... 글쎄 어제 새벽에 얼핏잠에서 깼는데 우리신랑이
인터넷으로 성인사이트의 이상한 동영상을보면서 혼자 자위행위를 하는거있져
얼마나 놀랍구 황당하던지 대놓구 머라구 하면 신랑이 무안할꺼같아서
모르는척 해버리긴 했지만 왠지 기분나쁘고 신랑이 변태가 아닐까 하는생각두 들고
언니한테는 친구얘기라며 빈정대면서 이런 사람이있다고 신랑얘기를 했더니
그나마 창녀촌같은데안가고 자기여자생각해서 혼자해결하는데 기뜩하게 생각해야
하는거 아니겠나고 하더라구여 ...
지금은 초기라 그렇치만 정말 못참는일이 계속된다면 이러다가 바람이나 피지안을런지
아님 정말 돈으로 여자를 품을지도 모르는일 아닌가여?
이런일 처음이라서 참... 너무 당황스러워여..
이런경험 있으신분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