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자꾸 어이 없는 소리 하는데...
나도 그런 소리 하는거 그냥 두고 보면서,,,바보처럼 살기가 싫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그래서 이렇게 까지 된모양인데..
오빠 그런면으론 참 한심하기도 하다
이왕 날잡을걸,,,소풍핑계로 그날 식올리면 어떠니?
근데 나 지금 날짜론 힘들거 같다.
내가 직장 그만둔것도 아니고 장소가 가까운 곳도 아니고
장소라고 가까우면 모를까
그날은 힘들거 같다 못오면 말고,,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할수없지만
10월에 연휴도 있는데...3,4,5
나 만날 생각없으면 오빠 맘대로 하고...
그여자 이야기 맨날 하고 싶으면,,,
내가 오빠 만나서 뭐하겠니
내가 참,,,,한심하게 다 받아주고 산거 같다
근데,,,사람이 배려심이 있다면 그러지 마라
계속 그러면,,나도 생각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