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체,,,,잠들어있겠지....
나 지금 너무 힘들어....죽어가던 내마음을 다시 뛰게 해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다는게 어떤건지 알게해준 너한테...고마울뿐인데..
나 혼자 이렇게 맘 정리를 하게될줄은....정말 많이 좋아하고 놓치고 싶지않았던...
그랬던 너한테....내가 이렇게 먼저 맘정리하고 너한테 상처주려고 하고있어...
이렇게까지 될꺼라고 생각 조차하지 않았는데.....나 너만나면서 정말 행복했고
고마웠는데......이제 내가 점점....지쳐간다....니가 헀던 행동들에 계속해서....
실망하고 너가 미워 지려는 내맘 다스려 볼려구 해두 이제 그렇게 안되려고 하네...
나 어떻하면 좋니....니가 미안하다구...그렇게 내게용서를 빌어도 맘이 내맘이
예전처럼 널 대해줄수 없을것 같아..........나 참 미련한것같아....이글쓰면서도...
눈물이 자꾸 흘러.....헤어지면 많이 아플것같지만....그래도 이게 우리 둘 위해서 더
나은 결정이 될꺼라고 생각해....내일 눈을 뜨면 너에게 이별을 고하게 될것같아...
널 만나는 어느순간부터 나 너무 힘들었어 항상...불안하고 니가 어디론가 금방 가버릴
것같구... 니가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지만....내가생각하는 사랑이라는건......
서로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한사람만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함께 느낄수있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넌 그게 아니였는가보다....점점 너한테 실망하게되구 지쳐가니깐..
쉽게 맘정리가 되버리네....나 많이 힘들떄 정말 나한테 잘해주고...내 심장 닷 뛸수있게
해줬던 너한테.....정말 고맙구...........미안해...........
나 욕해 이런놈이였다구......죽을떄 까지 증오해..........내가다 감당할께....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