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소설 정말 많네요^^
잠시 읽어보니
공론화 시켜볼려고
열심히 머리 짜내어서
지어낸 이야기...
정말 잘 웃고 갑니다.
글쓰시는데 고생하신 몇 분에게
개그맨으로 데뷔하시길..
소설을 지어서 올리는 것도
너무 많이 하면
현실과 비현실을 구분이 안되어
자신의 생활에도 별로 좋은 영향을 안미칩니다..
와 ~~~읽다보니 남편 VS 아내가 아니라
소설 VS 실제 상황 두부류로 나눠야 겠는데요..^^
한가지 희망은
소설 쓰시려거던 심리학 책이라도 좀 읽으시고
남자가 여자인척
자신의 일이 아닌데 자신이 당한 일인 척
여자가 남자인척 하십시오..
진짜 마음이 고통스러워 남기는 분들에게는 정말 큰 실례거든요...
이시간 어디선가 네이트 톡에 관심 받고 싶어서
열심히 소설 창작하고 계실 몇 분을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