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심심하다고 친구들에게 안부전화 쫙 돌리고..![]()
허구헌날을 인터넷을 끼고 살던 제가 ㅡㅡㅋ
울 사장들의 건망증으로 인하야 엄청난 고생을 했으니..
일을 장난아니게 했습니다 ㅠ.ㅠ
일이 너무 많고 기한두 촉박하여 울면서 밥도 못먹고 주구장창 일만 했습니다.![]()
힘들어도 빨리 끝내줘야 할 문서여서 진짜 밥이 뭡니까 ㅡㅡㅋ 초콜렛 하나 입에 물구서 ![]()
타타다닥(타자치는 소라) 요란한 소리와 함께 문서 만들어 주구 수정해주구 ![]()
요번주만 두번 울었습니다
![]()
내가 밥두 못먹고 왜 이래야 하나 싶어서요 쩝..
울 사장들 내 눈치만 슬슬 보면서 엄청 미안해합니다.
"저..기..힘든만큼 보람두 있는거야 그치?"![]()
" ..말시키지 마세요..헷갈려요..
"
"그래..그래도 니가 열심히 한만큼 돌아가는것두 잇잖아(추석보너스를 말하는 듯).
."
"사장님!! 오타났잖아요..얼른 식사 하러 가세요!"![]()
"어..그..그래..밥 먹고 해라..같이 가자니까..
"
ㅎㅎ 이제야 급한일들 끝내고 이제야 늦은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으면서 배시시 웃어봅니다.
앗싸 이제 담주면 담주면..5일을 쉽니다 ^____________________^![]()
이번주는 넘 피곤해서 남친두 안만나요..오면 놀아줘야(?)하니 절대 오지 말라구 햇어요..
주말에 대놓고 잠만..쭈~~~~~~~~~~~~~~~~~~~~~~욱 잘겁니다 헤헷~
ㅎㅎㅎ 열분덜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