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가는 술집부터 소개하죠.참고로 전 술을 잘먹지 않아서 술집을 안주위주로 고르죠.
잘 보기 힘든 양념 갈비를 맛있게 하는 곳이 있습니다.저는 거기를 간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도 계속 먹고 싶습니다. 위치는 대백프라자 옆 "재즈"커피숖 옆골목으로 들어가서 좌회전을 해서 10미터만 가면 "아프리카"라는 막창 겸 술집이 있습니다.
양념갈비살은 6천원이데요.진짜 맛있습니다.꼭 가보세요.^^
그리고 값이 싸면서 맛있는 한식을 원하신다면 신천 시장 가기 전에 보면 "OK막창"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 옆 골목에 보시면 "향촌"이라는 곳이 있어요.가정집을 개조한 곳인데 맛도 있고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해요.1인당 3천원인걸로 아는 데 가격이 좀 올랐는지도 모르겠네요.
또 주물럭 잘하는 데 있는데요.좀 지저분하고 허름한데 맛은 있는데요.
범어 네거리에서 대구은행 본점 쪽으로 20미터 올라오면 하나은행있습니다.
바로 그 반대편에 있는 곳인데 간판 안보고 가는 곳이라서 가게 이름은 잘모르겠어요.
하나 은행 길건너서 편의점 마주 보는 곳에 SK대리점이 있고 그 옆에 있는 가게 입니다.
주물럭인데 아줌마가 다 꾸어줘요.가격은 3,500원이고 가게는 이상하고 허름해도 맛은 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