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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막 부려먹어요 ㅠㅠ

ㅠㅠ |2008.03.09 19:35
조회 18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으로 이민온 처자입니다

지금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처자인데

제가 지금 고모집에서 생활중이예요 엄마아빠는 한국에계시고

여기에 친척동생들이랑 있어서 제가여기오게되었어요

여기온지 7개월쯤 되는 해에 한국에서 친척언니가왔어요

저보다 나이가 5살이 많거든요 대학 휴학을 하고왔어요

저희할머니 손자가 14명입니다 그런데 그중 3명만 여자거든요

저언니랑 저랑 그리고 그친척동생 친척이라고하면 만나면 반갑고 즐겁고그런데

저언니 저희집이 큰집이라 저희집오면 자기혼자 거실에서 그큰티비를 밤새도록 보는거예요

정말 맘에안들었어요 비행기도착하고 그언니 도착했어요

보자마자 "너 살많이쪗다 " 이러는거예요 -_-어이없게시리

그리고 맥도XX가서 커피 한잔씩하고있는데

제가 원래 사람들한테 장난치면서 친해지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럼 분위기도 좋아지고 친해질수있으니까요

어쩌피 여기온이상 같이 잘지내면 좋으니까 제가 기분안나쁘게 그래도

나이가있으니까 심하게 하지도않았어요 그냥 웃어넘길수 있는 농담이였는데

막화를내는거예요 어른들앞에서 저정말 황당 무안 제길 후라달...

그리고 어느날 제가 드럼을 치고다니거든요 그래서 교회에서 찬양예배를 드리고

집에오니 11시쯤이 되었어요 그래서 컴퓨터 자주할시간이없으니까

그떄쯤틀어서 한국은 그때쯤 애들이많이 들어올시간이거든요

그래서 막친구들이랑 오랜만에얘기도하고 막 숙제찾을꺼도 찾으면서

그러고있는데 11시30분쯤 막 저보로 " 너 지금당장자 " 이래요 그래서 저도 평소에

짜증났던게 너무많았거든요 막시키고 컴퓨터도 맘대로못하고 짜증났는데

그냥 말안들었어요 그러더니 10분뒤 다시나오더니 " 너 지금 자라고 내말이말같지않냐?"

휴 그래서 나지금 친구들이랑 얘기하니까 나중에잔다고 그랬더니 막 옆에앉아서

감시하는거예요 후 머리에서 김이 팔팔 그러더니 한 5분지나더니 막 머리를 찌르드라구요 저를

어이가없어서 손 쳐내고 노트북 승질내면서 끄고 컴터놓고 누웠더니

막 이불걷으면서 승질내는거예요 휴  도대체 뭐가불만인지 저도 한 승질하거든요

지고는 못살아요 그래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욕하면서 어이고.. 결국 저욕하고 집나가버렸어요

그리고 그사촌년 막 집앞에서 문지키길래 친구불러서 드라이브좀하다가 가니 문닫혀있드라구요

그래서 비상키로 들어가서 잤어요

이상한년이예요 아직 그언니 학교안다니거든요 지는 맨날 컴터 붙어있으면서 막

시간쪼개서 하는사람한테 뭐라고하고 먹을꺼는 지는 다쳐먹으면서 나는 젤리하나못먹게하고

정말 못살겠어요 노쳐녀귀신이 붙었다 좀 데려갔으면 좋겠어요

어른들한테는 어찌나 직설적인지 어른들이 별로안좋아하드라구요  뭐 활발한 저한테는

좋은거죠^^^ 아직은 그언니가 영어가 안되니까 좀 무시해보려구요^^^

 

P.S http://www.cyworld.com/0016847311618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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