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전 이번에 군에 갔다가 복학한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복학하기전까지 시간이있어서 알바를 했지요..알바를 하다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근데 제가 워낙 소심남이라서 말두못걸구 있다가 주변의 사람들로인해 전화번호두알구 연락좀하구 몇번만나다가 제가 만나보자구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사귀자마자 옛날부터 계획된 행외여행을때 문에 잠시 갔다왔죠.. 취소를 하구 싶었지만 솔직히 기간이얼마 안남서 계약금을 얼마 못받아서 어쩔수없이 갔다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도 재수하겠다구 옛날부터 기숙학원을 알아보구 있었습니다..근데 기숙학원에서 3주에 한번 휴가를 나올수 있다는겁니다.. 제가 여행을 끝내고 오기 하루전에 기숙학원을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못만나구 시간이 흘렸습니다.. 여자친구 핸드폰두 당연히 가지구 못가니깐 정지 시켰구요.. 그렇게 휴가날이 왔죠.. 근데 폰이 정지되서 제가 연락을 기달릴수밖에 없는데 밤에 연락오구 내일 보자니깐 알았다고해서 기대했죠.. 근데 연락이 안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왜연락안올까 하다가 화났지만 어쩔수 없었죠.. 연락을 할수없으니깐요.. 그래서 친구랑 놀다가 집에가구있었는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화났냐구.. 그래서 제가 왜연락안했냐니깐 미안하다구해서 제가 알았다구 했죠.
아~그래서 다음날두 바쁘냐구 했더니 저녁에 시간있으니깐 그때만나자구해서 만나서 카페가서 얘기구했는데..
이것저것 얘기하구 사진두 주고받구하면서 좋게있었죠.근데 여자친구가 공부하구하느냐구 오빠한테 신경을 잘못쓸것같다고 지근 나는 지금연애나 할입장이아니라구 휴가두 잘안나오구 공분만 한다네요..
그래서 저는 괜찮다구했지만 순간느꼈죠.. 아~헤어지자는 소리인가?.. 근데 저는 정말정말 여자친구를 좋아해요.진짜 놓구싶지않아요.. 근데 그럴수록 점점 힘들어지네요.. 잡구있을수록 점점 힘들어요..차리니 그떄 헤어지자는 소리냐구 말했으면 답답하지는 않았을텐데... 제가 바보같이 그냥 넘어갔죠..여자친구는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들어가는날인데 들어가기전까지 연락한번 안하네요. 친구들은 지금너는 보험이라구 나중에대학가면 여자친구가 저를 찬다구 헤어지라두 하는데.. 솔직히 저는 지금여자친구를 못잊을꺼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힘들어두 잊어야 할까요?아님 기달려야 할까요?아! 글구 여자가 술먹자는 이유가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