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꿈에.복숭아4개를 사오는 꿈을 꿨다고 글올린 새댁입니다
다들 태몽이라구 하더군요..근데..그 꿈이 제 태몽꿈이 아니었나바요..
몇일전에..그러니까 한달정도 저보다 빨리 결혼한 칭구가 있거든요..
그 칭구가..임신했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아마도 그칭구 태몽꿈을 제가 꾸었던거 같아요..아겅..서두가 넘 길었네요
제가 오늘 새벽에 좀 이상한 꿈을 꿨어요..
꿈에..방안에..누예가 가득은 아니지만..좀 많았어요..그속에 제가 앉아있는거에요..그리고 어디서 갑자기 새끼돼지 세마리가..나타난거에요..그 세끼돼지들을 제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데..환하게웃으면서 절 바라보구 있더라구요..그러다가..잠에서 깼어요..^^;;
도대체 이것도 태몽꿈인가요???
아님..복권을 사야하나요??? ㅎㅎㅎㅎㅎ
맞다면..제 태몽꿈이엇으면 하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