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가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제친구는 치료하고 안아프다고 좋다고 난린데...
전 왜이러는지.. 정말 죽을것만큼 아프네요..
결국에는 참고 참았던 타이레놀까지 먹게 하네요...
원래 안먹고 참았는데 오늘 두번째 치료를 갔다 왔는데..
완전 최고로 정말 계속 눈물이 날만큼 아파서 먹고 말았네요..
아~ 정말 죽을거 같아요..
원래 이런건가요??
글구 원래 사진 찍는거 안되는데... 치아부분만 미세하게 찍는 사진을
담에 찍는다는데 이거 가능한가요?? 무슨 납옷을 입고 찍음 괜찮다는데..
모르겠네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