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빠른85)인 건장한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 이제 만난지 거의 한 300일 정두 안됬어요....
저는 항상 받아주는 성격이라서 여자친구의 단점이 있어도 받아주죠 그런데 갑자기 며칠전
다퉜어요(그전에 싸운적이 한번도 없죠) 싸움의 발판은 그전날 여자친구가 갑자기 하루정두
연락이 두절이라서 그때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이야기만 하고 오후 6시 부터 새벽2시까지 연락이
안되더니 새벽 2시경 조금 지나서 집에 들어왔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때 이야기하는말은 즉..
베터리가 없어서 연락을 못했때요 솔직히 그건 제가 인정해요 그럴수 있다 지쵸
제가 사실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 말구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게 됬던 이유는 그여자친구가
(예전에 사겼던 사람과 몰래 만나서 그걸 제가 느낌으로 맞춰서) 제 느낌이 조금 좋아요.. 하튼
그래서 그걸로 헤어졌거등요 사실 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군대가고 1년후에 헤어졌어요
사실 제가 생각하는건 연락이 안됬을때 (전남자친구) 즉 군대 제대 거의할때라고 들었는데..
그사람을 만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만나서 이런 저런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한 40일전부터 여자친구가 핸드폰 전화목록과 문자메시지를 잠겨놓터라구요 그전엔
그런적이 없었는데요 그래서 그때 왜잠겨 놓냐구 물어보니까 이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넘어가길래 그냥 저도 아무말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핸드폰을 볼려고(제가사실
조금 의심을했지만) 비밀번호를 물어봤죠 안가르켜주는 겁니다 그래서 약간 승질도 났지만...
참았쬬 그리구 백화점을 걸어다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는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해서
직장을 구하구 있구요 여자친구는 회사를 다녀요 여자친구가 회사를 다녀서 토요일은 항상
늦게까지 잠을자고 거의 주말에는 빠르면 오후 3~4시경에 만납니다 제가 이야기가 갑지가 생각
이나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듣는중 마는둥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화가나서 화낸적이
한번도 없지만 백화점에 보면 의자가 놓여있는 조그만한 곳있습니다 그런데가서~ 이야기를했
습니다. 그런데 듣는둥 마는둥 하튼 그런게 제가 좀짜증났습니다 생각해봅시요.........
여자친구 사정도 알겠지만 매일 오후 늦게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할께 없어요 그리구
차편이 여자친구집앞에서 오후 11시30분이면 버스가 끊겨서 그전에 가야하고 제 주머니
사정도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라서요 데이트할 시간이 한정되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이야기 하면서 전날에 니가 연락안되서 내가 조금 너 의심했다 아까 핸드폰 비번
물어봤을때 가르켜 줬으면 좋았을껄 더 승질난거 같다면서 이야기 하는데 저를 안쳐다보면서
다른데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저는 이렇게 배웠는데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할때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대화하는거라고 들었는데 테도가 조금 짜증났고 그래서 이야기하면서 전 아무말
없이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리구 여자친구가 '여기서 가자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말 안했
죠 다시 여자친구가 2~3번정두 말하다가 맥주먹으러 가자고 말을했습니다 제가 그런데 갑자기
야골릴려구 안말 안하고 2~3번있다가 아랐어 맥주먹으러 가자 그러니까 그때 갑자기 나가더니
저도 따라갔죠 맥주먹으러 가자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막그냥 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맥주 먹으러 가자고 하니까 여자친구 집에가자고 너 여기서 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싫타고 맥주 먹으러 가자고 하니까 계속 반복되다가 저도 승질이 났던지~~
니맘대로 하라고 하면서 저그냥 슝~ 집에 가버렸습니다 문자로 오더군요 "조심히 들어가고
나중애 이야기 하자고" 그래서 답변안하고 집에왔습니다..
그리구 3시간후 미안하다고 해야겠다 하면서 전화했죠 집에들어왔어? 들어왔답니다 끊어
그랬습니다 그후 다시 전화해서 밥은 먹었어? 그러니까 끊으라고 하더니 끊터군요 그더러니
문자로 "니가나 버려두고 갔다고 하면서 나중에 자기가 연락할때까지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구 하루가 지나서 "보고싶다고" 문자보냈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오늘
전화 10통 넘게 하고 문자 보냈는데 답변이 안와요.. 저는 어떻게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