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하려고 라디오를 틀으며 운전을 하고 있었어.
라디오에서 들려 오는 뉴스
이찬이 악플러들을 신고했는데
10명중에 8명의 아이디가 이민영친척 명의라네.
나 민영이 좋아했는데..수수해보이고..착해보이고..
뭐 당신들 헤어지건 말건 유산을 했건 말건 난 별 상관 안했지만
저 소식을 접하고는 그냥 마음이 씁쓸해.
요즘 민영이 또 사고 치고 다니는것도 씁쓸해..
얘는 연예계 복귀 어떻게 하냐..
휴..
복귀 안하면 뭐 해먹고 살꼬..휴..
걱정도 되는데 오늘은 술이나 한잔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