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생에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3분 (실화)

푸른별빛 |2008.03.13 16:02
조회 2,642 |추천 1

5일동안 매일 비슷한꿈.......

 

꼭비슷한꿈은 이상하게 잘맞는다......

 

내용은 아이들이 죽기직전에 내가 그광경을보는꿈이다

 

참기분이 찝찝한꿈....

 

3번째 비슷한꿈을 꾸었을대는 어머님 아버지 병원사람들까지 다이야기를 해놓아서

 

꿈내용을 거의다 알고있을정도까지 되었다

 

병원사람들은 나보고 으시시하다고 그런이야기를 잘못하게 할정도다...

 

5일째 마지막꿈은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를 내가 멀리서 지켜보는데

 

용달차하나가 놀이터로 뛰어들더니 그대로.....오싹할정도였다 끔찍했고...

 

그런데 이상한건 4번의 꿈도 비슷하긴했지만 아이가 다치기전에 깨어나던가 영상이 바뀌거나했는데

 

이번에는 완전이 사고가 나는꿈이였다

 

응급실에서 일한지 이제 4개월째였는데 그때가 8월중순쯤이였다

 

아침부터 찝찝해서 수선생님께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이야기를 하면 도망다닌다..무섭다고..ㅡㅡ;;

 

그렇게 그날하루도 머..별일이야 있겠어? 라는 심정으로 하루종일 일에 매달렸다

 

응급실....정말바뿌고 정신없고 환자들은 소리소리 치고....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데

 

ta환자가왔다(교통사고 환자)

 

그때 시간 4시 에서 5시 가기전쯤  3살쯤 보이는 애기였는데

 

코란도 차량에 깔린 사고였다 차밑에서 놀던아이를 못보고 지나가버리는 바람에 머리를 바퀴로 눌러버린사고였다

 

처음에는 의사들이와서 이것저것 열심히 검사를하고 날리를 피웠지만

 

결론은 회생불가능.......벌써 두개골이 완전파열된상태라서 손을쓸수없는상황이였다

 

아직 살아있는게 신기할정도 였다

 

소리치며 울기까지하는데 손을 쓸수가없다니....아직살아있는데....

 

그리고 10분쯤 부모가 도착했고

 

사진을보여주며 불가능하다 라는말을했다

 

그말을 들은 어머님이 아이 쪽으로 가더니 아무말없이 아이를 꼭껴안았다

 

그렇게 큰소리로 울던아이가 엄마품에 안기더니 조용해졌다

 

그리고 웃기까지........

 

그광경을보고는 가슴한곳이 찡해지며 일이고 머고 눈물이 왈칵쏫아졌다

 

3분정도 엄마품에 안긴아이는 그렇게 편안한얼굴로 하늘나라로 갔다

 

난 밖으로 뛰쳐나와서 펑펑울었다

 

세상에태어나서 그렇게 가슴아프게 울었던적이 있었을까........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

 

이건 100프로 실화이며 어머니나 아이나 먼가의 끈으로 연결이 댄듯

 

자연스럽게 그렇게 마지막을 마지 하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고 슬펐던 기억이네요

 

세상에 살면서 지치고 힘들고 짜증날때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살아있다라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있으면 먼가는 할수있으니 용기를 일지 마시기 바라며 엽호 여러분께 이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