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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 부른 죽음(실화)

푸른별빛 |2008.03.14 15:24
조회 6,912 |추천 0

촌에서 열심히 일하던 총각이있었다

 

그편안한마을에 3명의 여성이 이사를 왔는데

 

제일 나이가 많은여성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남성.....

 

매일 한번만 만나달라며 매일매일 그녀곁을 맨돌았다

 

하지만 언제나 냉담한그녀...

 

남자는 어떻게 하면 자기의 사랑을 받아 줄런지 고민했다

 

그런고민을하다 문득 tv에서 너아니면안되 하며 자살할려는남자에게

 

큰감동을 먹은 여자가 결국 승락하는걸 보았다

 

그래 저거야 생각한 남자는 어떤걸로 할까 고민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게 농약이였다

 

농약은 어느정도먹는다고 사람이 죽지않는다는걸 알고있는 남자가

 

여성의 집에가서 날리를 피우기 시작했다

 

결국 모든마을사람이 나오게 되었고

 

여성도나와서 그상황을 지켜 보았다

 

설마 하겠어? 라는 심정으로 다들 지켜보는 가운데

 

남성이 농약을 입에 넣었다

 

그걸본 여성이 놀라서 남성에게 알았다며 사랑한거아니까 만나 주겠다라는 약속을했다

 

남성은 속으로 성공했다 생각하며 퀘제를 불렀고 입에 넣었던 농약을

 

바닥에 뱉었다

 

그리고 약속을 받아넨 남성은 웃으며 집으로갔다

 

다음날 농약을 마시지도않은 남성이 시체가 되어있었다

 

그남성이 마신 농약은 한방울만 입안에 있었도 치사율 100프로인 그람옥손이였다(잡초를 죽이는 무서운 농약)

 

장난이 부른 어이없는죽음이였다.......

 

ps:이사건이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사건이라는게 더욱 충격이다 ;;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사소한 장난이 목숨을 아사갈수있습니다

 

어떤장난이냐에따라 한사람의 마음이 다쳐 자살까지 한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엽호여러분~! 장난을하기전에 이게 장난으로끝날것인지 남에게 상처를 주는장난이 아닌지 한번더 생각하는 샌스를 잊지 맙시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네요 본격적으로 오싹오싹 공포체험이야기를 따따따블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읽고 가위눌리지 않게 조심하세요(경험+들은이야기+ 책내용까지 다양하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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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쁘니엄마|2008.03.14 17:39
푸른별빛님 글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카페를 가입할수도 없고..(젊은사람들 한테 민폐 끼칠거 같어서....ㅡ..ㅢ;;;) 외국에 살면서 항상 엽호를 눈팅만 해왓습니다 로그인 하는게 귀찮아서..(귀차니즘의 대가.....)요즘 카페 활동 하시느라 귀염둥이 외로운 땡이님이나 서문취설님 댓글도 안보이고.....별빛님 글도 잘 안올라 오고.....카페에 있는 분들이 이 외로운 갱년기 아줌마를 위해서라도 엽호에 글좀 많이 옮겨놔 주세요(사실은 가입할려고 햇는데.....없는주소라고 나오고...컴맹 간신히 벗어나서....ㅠ.ㅠ) 그리고 한가지 우리 엽호에는 말을 함부로 한다던가 악플러들이 없어서 너무 좋았는데 요즘 카페활동들 하시느라 엽호를 잘 안들어 오시는 관계로 악플러들이 슬슬 활동 하는거 같습니다...겸둥이 아가씨 땡이님 리플의 천재 서문취설님 ~ 다시 돌아와 주세여~그리고 엽호에서 악플달면 한국아줌마의 힘으로 땟찌 할거예요~~~~ 항상 애써주시는 푸른 별빛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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