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_ -? 이건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 강남권으로 면접보러갑니다 =_ =..
현제 물가가 오른 상태라서.
인건비가 올라갈진 모르겠네요.ㅠ
가는곳마다 사기당하고;
경력생각해서 돈 못받아도 오래버틸라 했지만
가는곳마다 망하는곳이라서ㅠ
(어찌하여 나는 이런곳으로만..ㅠ
큰곳으로 갔더래도 마찬가지였음ㅜ)
오늘 면접보는곳으로 가서 잘 하구 올게요ㅠ
제 꿈은ㅠ
지금 월세방에서 좀더 좋은 월세로 올라가고
ㅠ
돈 더 벌어서 전세로 올리고ㅠ
돈 더 벌어서 빌라로 옮기고ㅠ
돈 더 벌어서 아파트로 옮기는..
집욕심이 너무 큰가요ㅠ?
이러다가 작은 카페하나..얻어서 친구들이랑 운영하는게 꿈인데ㅠ
제가 너무 큰 욕심을 부리는건 아니겠죠ㅠ?
이렇게 생활하다 어느세월에 집사고 친구들이랑 약속을 지킬런지ㅠ
자꾸만 빨리 흘러가는 시간들이 아깝기만 합니다ㅜ
아래분 말씀중에 돈은 적게 받아도 오래일할 수 있는곳으로 옮기라는 분이 계셨는데..
이놈의 자존심이 뭔지ㅠ
죽어도 급여는 하락못하게 하는 이 놈의 자존심ㅠ
그리고 다른 매장들의 편견ㅠ
전 일반업장으로만 돌아서.
일반업장으로 밖에 못돌겠다는ㅠ
호텔도 생각해보았으나ㅠ
여성으로써의 최고의 조건을 달 수 있는
어쩌면 오래 안짤리고 돈 잘 받고 일할 수 있는곳.
하지만 배울게 한정되었다는?ㅠ
전 아직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거든요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흑
그래도 관심있게 봐주시는분들-ㅠ
모두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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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면서 이제 거의 3년이 되가는 경력을 가지고 있슴돠 =_ =
현제 월급 130이구요.
지금 일하는 시간은 10시간 또는 13시간 정도 일합니다
(직장 잘못잡았음)
다른곳으로 옮기고 몸값좀 올릴 생각이긴 합니다만.
제 지출내역은 이렇슴돠.
월 130을 받으면.
40만원 방세.
30만원 우리은행 적금
핸드폰요금 공과금(tv,전기세등등) 20만원 (넉넉잡아서임)
교통비 10만원
식비( 절대 안나갑니다~집에서 물조차도 안먹는다는;)
용돈 10만원.
10만원은 하나은행에 걍 짱밖고.
10만원은 국민은행에 짱밖습니다-_ -
돈 떨어질때마다 두 통장으로 돌립니다 =_ =..
일할때마다 직접적으로 떼이는 세금은 없구요
보험금은 이제 들 생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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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제때 안들어옵니다.
늦으면 일주일 많이 늦으면 반주 지난후에 주기도 해서.
두 통장으로 돌려막고 하는데.
그래도 항상 마이너스 입니다ㅠ.......
(월급이 잘 안나와서ㅠ)
이번에 이사가면 월세를 좀 줄일 생각이에요.
(언니랑 같이사는데 공과금 내지 월세는 언니랑 번갈아가면서내요.
언니가 3개월을 내면 제가 3개월을 내는 식으로.
공과금은 솔직히 제가 다 내구요-_ -;;;;;;;;;;;;;;;;;)
....이렇게 월급을 잘 못받고 다녀서..
천만원.....모았습니다...흑..ㅠ
요걸로 월세 싼곳으로 옮길라구요 =_ =..
(3년일해서 왜 천만원밖에 못 모았냐구요=_ =..
1년의 반땅은 40만원씩 받구 일하고.
나머지 만땅은 60만원받고 일하고.
1년이 지나서 120받고 일할때.
두달에 한번 최악일땐 석달에 한번 월급을 받았음돠;
사람들이 좋아서 나가지 못하고 일단 배우는데 급급했지만.
지금은 사장이 개같아서 돈이 있어도 안줘서 -_ -.
일만 더럽게 시키고 돈은 안주고 해서 일거리 옮길겁니다-_ -
짜잘하게 돈안주고 그래서 나가고 일하고 쉬고 나가고 일하고 쉬는식으로
일을 했기때문에.....
솔직히 적금도..
월급이 잘 안나와서....
할 생각도 없다가.
이번에 겨우 만기 채워서..400만원 모았네요..
그치만 3달을 밀리는 바람에..
이자가 일반이자로 하락했다는....으흑.........)......
결국은...제가 월급은 제때 못나옵니다 -_ -.
후..어떻게 해야..돈을 모을 수 있을가요
ㅠ.
옷도 안사입고 먹을것도 안사먹고.
머리도 돈아까워서 미친듯이 길르고..ㅠ
화장품은 개뿔-_ - 기본 로션도 안사바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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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돈이 모일깝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