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표적이 있는 스포츠
나이가 많을수록 강해지는 스포츠
표적이 있는 스포츠에서는 20,30대보다
40대가 훨씬 더 강한 면을 보여준다.
20대에는 아무래도 표적을 노리게 마련이다.
물론 표적을 맞히는 게임에서는
표적을 노리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표적을 노리면 절대로 표적에 맞지 않는다.
사격의 명인은 결코 표적을 노리지 않는다.
언뜻 보면 표적을 노리는 것 같지만,
그들이 노리는 것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표적이다.
즉 자기 자신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명인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는
표적을 자신의 외부에 가지느냐,
내부에 가지느냐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양궁의 명인에게도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은 활시위를 당길 때, 외부에 있는 표적을
마음속으로 가져온다.
그런 다음 자기 자신을 노리고 활을 쏜다.
외부에 있는 표적을 노리는 사람은
마음속에 있는 표적을 노리는 사람에게
이길 수 없다.
이것이 20대가 40대를 이길 수 없는 이유이다.
당신은 지금 마음속에 있는
표적을 노리고 있는가?
- 나카타니 아키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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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잃고는 그 어떤 것도
이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진정한 승리자가 됩니다.
- 자신을 먼저 보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입니다.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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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사십대는 아니지만 인사드립니다.
삼공방에서 뵈었던 몇몇분들도 보이고...
참 반갑네요!
나이가 들어간다는거....
그 나이에 맞는 생각을 한다는거...
참 좋습니다.
더불어 나 자신도 돌아보며 살아가게 되구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면 내 자신도 정리가 되어지는듯하여 더 좋습니다.
자주 뵈며 서로 격려하며 그렇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좋은 수요일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