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기억에서 가물거릴 정도로 잊었었습니다
반성합니다..애기 키우는 엄마로서 깊이..
영하의 날씨에 알몸으로 4살배기 아기가
15분이라는 긴시간을 문앞에 매달려 떨었는데..
어찌 그리 쉽게 잊었는지..
가슴이 먹먹해서 눈물이 앞서는데..
그런 몹쓸짓을 한 사람은 겨우 자격정지 2개월이라네요..
원장은 잘못했다 사과 한마디 없다하고..
학부형들 힘들게 외롭게 싸우고 있답니다..
작은 힘이나마 작은 위로의 말한마디만이라도
건내주자구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506
네티즌의 힘으로 외로운 싸움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수 있음 좋겠네요..
우리 모두 서명하러 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