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괌에서 박소현봤떠여~

냐오 |2003.09.15 10:54
조회 7,323 |추천 0

10날...괌 갔다왔는데여~ 박소현하구 같은 비행기를...^^; 첨엔 같은 비행기인지도 몰랐는데여~저는 이코노미 클래스, 박소현은 퍼스트 클래스..--;....괌 도착해서 비행기 내릴때 떡하니 옆에 있더군요~쩝.

첨엔 박소현인지 몰랐는데(벙거지 모자 푹 눌러쓰고 있어서..) 엄청 마른 여자가 있어서리...유심히 봤지요~ 몰 먹고 저렇게 말랐을까...얼굴도 진짜 쪼그마하네~이러믄서..^^;...근데 아주 잠깐 벙거지모자 고쳐쓰느라고 얼굴을 봤는데 박소현이더라구요~ 근디...키 왕 작습니다. 저 키 165인데...저보다 훨씬 작은걸로 봐서..160이 안 될수도...--;...마르긴 엄청 말랐구요~ 얼굴도 하얗고 진짜 작데여~ 피부도 왕 좋습디다~ 하여간에..어떤 아줌마 한명하고(어머니는 아닌거 같고..--;)....어떤 남자한명하고(매니저인듯..)하고...셋이서 같이 왔던데~~ 정말 놀란건..이 다음이네요~

하여간에 같이 나와서...입국심사..이런거 하느라고..박소현의 존재를 잊고 있었는데.....공항출입구에 숙소 셔틀버스 기다리러 나갔더만....어디선가..떠~억하니...6칸짜리 하얀색 리무진이 오더군요. 진짜로 입이 딱! 벌어지더라구요~ 영화에서나 보는..가장 큰 리무진있잖아여....커브길도 제대로 못 도는거....바로 그 차였습니다. 주위에 있던 다른 관광객들이 웅성웅성...-_-;;....근데~ 거기 떡 하니..박소현 일행이 타더군요...헉. 저는 기내에서 한번 봤기때문에 박소현인줄 알았지만....주위에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보더군요...헐~ 재벌집 딸인줄 알데여...ㅋㅋㅋ~

 

박소현이 그렇게 큰 리무진 빌려탈만큼......돈을 많이 버는 연예인인가..곰곰히 생각해봤는데~~~쩝...어쨌든...외국에 나가서 연예인의 그런 모습을 보니...별로 기분좋은 일은 아닌듯....좀 검소하게 다니믄 안되남여???...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