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금이 묻혀있는지 몰라도 대한민국에는 금괴가 많이 묻혀 있단다.
왜 하필이면 조선시대도 아니고 왜넘들이 강점한 시기에 왜 그리도 많은 금이 묻혀 있는 것이란 말인가?
대표적인 금괴 매장사건은 목포 신안앞바다 금괴, 군산앞바다, 울릉도 로서아 배 사건 등등이다.
신안 앞바다 사건은 국가 사회가 정말 떠들석한 사건이 되어 아마 몇명은 잡혀갔지?
다음이 울릉도 앞바다 동아건설이 부도에 몰려 한참 시끄러웠던 사건인데 해양연구소의 Y박사가 인터뷰까지 한 사건이다. 그 Y박사 나중에 개인적으로 물었더니 확신에 차 있었는데 탐사결과가 매우 좋았다고. 하긴 침몰한 물체야 찾을수도 있었겠지.
인천의 금괴사건의 대충 내용은 이렇다. 15년전 얘기라 지금은 가물가물하여 잘 생각은 나지 않지만 하여튼 이런 스토리다.
왜넘들이 2차대전 말기에 철수를 준비하는데 그동안 한국에서 캔 금을 일본 지하병참에 보관을 했더란다.
이때 금을 한국인 인부에 지게로 날랐는데 금을 나르고 난 뒤에 모조리 인부를 죽여서 누구도 위치를 모른단다.
그런데 그런 사건을 전해들인 이가 있으니 그 사람은 죽고 지도는 왜넘이 가지고 있어 절대로 알 수 없으므로 이 지역을 탐사할 수 있는 기계가 있으면 탐사를 해달라는 거였다.
과거에는 대충 탐사도 하고 그랬는데 하필이면 정부 회사인 모회사 직원이 윗사람의 명을 받고 물리탐사를 했더란다. 야매로 했으니 정확한 도장이 찍힌 결과는 없고 내용만 남아 확신에 찬 위치를 아는 사람이 매장물 발굴 신고를 하고 이 지역을 발굴하기로 무척이나 열심히 하였지.
그런데 하필이면 그린벨트라서 그만 찾지를 못한 거지. 그 바람에 정말 거지가 되었던 거지.
조사한 칭구 왈 멍멍(개소리)하지 말란다.
이 세상에 왜넘들이 묻은 금괴는 없다. 정신차리자. 왜넘들이 묻은 것이 있다면 벌써 반반 먹자고 하는 넘들이 부지기로 나타날 것이고 야쿠자가 넘쳐대겠지.
거제도에 가면 매장물 발굴건으로 산에 굴이 잔뜩 뚫려 있단다.
그리고 시흥에서도 20년점쯤 금괴발굴을 위한 시추를 하였지.
속지말자. 금괴사건......그런데 누가 금괴 묻힌 위치 알면 알려줘요. 같이 찾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