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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억울해~~ |2008.03.22 11:45
조회 308 |추천 0

계속 톡만 들렀다가는 ~~~~

억울한일이있어서 사연에대한 조언좀 얻고자 올립니다

군청을 상대로~~ 하는일이라

저희가 조금한 잡화 가게를 합니다

옆집의 담배가게가 폐업을 하면서 저희에게 권리금을 조금 받고 명의를 넘기고자하여

동의하에 권리금을 주고 인수를 하였습니다

몇일뒤~~ 법이 바뀌어서 공문을 일주일동안 올립답니다

신청자가 있음 뭐~ 추첨을 해야한다나~

앞집 슈퍼가 눈을 벌겋게 뒤집혀서는 덤벼들더군여

사건은 지금부터~~(엄칭이 주절거렸네 ㅋㅋ)

 

폐업신고하면서 같이 우린 신청서를 제출

일주일간의 공문서를 군청직원넘이~~ 개인(훈련)적인일로 일처리 미룸

기간지난 신청서 받아주고~~

추첨일자 군청이 토욜날 추첨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리고 쓰벌 군청직원넘이 츄리링바람으로 실내화 질질 끌고 나와서 추첨하더이다

추첨결과는 우리 진거 인정합니다

 

나중에 들리는 말

슈퍼아찌가 와서 우리한테 하는말

"군청 계장이랑 차한잔 마시면서 말했는데 잘 해결하라고 "

차마시고 나서 신청서 받았더이다~~ ~옆집에가선 계장이랑 술마셨다하구

여튼 글고나서 군청넘이 지가 바빠서 월요일까지 마감해야하니까

토욜날 와서 추첨을 하라더군여  얼빠진넘 바쁘면 금욜날 해야지 왜 토욜날 하구 지X이래

당연히 그런줄알고 토욜날 갔습니다 가서 추첨도 하고 에허허허허

이유가 금욜날 슈퍼가 시간이 없다고 토욜날 하자했더군여~~

(씨파구리 탱탱구리~~)

우리가 그럼 우리가 그날 일있어 못나가구 그럼 담에 미뤄도 되겟네여 했더니

우리가 그때 않나왔으면 미참석으로 슈퍼로 넘어간데여

그게 지금 말이라고 씨부렸더군여~~~ 울엄마 암것도 모르고 그냥 알았따고 하고 끊었나봐여

순전 전 ~~ 추첨뒤 이사실을 알았어여

 

이거 다시 신고해서 사과받고 다시 추첨할수 있는 방법없을까여

억울해서 밤에 잠도않옵니다

추첨뒤 90일 이전까지 이의신고할수있다하니

빠른 조언있음 부탁드립니다

군청넘  신고할수있는곳이나 해결할수있는 방안을 부탁드립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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