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반대는 극복하기 힘들까요?

여자친구 사귄지 2년..여자친구네 집은 잘 살고..저희집은 가난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전 서울대생이고 장학금을 받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고시준비중이구요. 지금 나이가 28살이고 지금 4학년..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이지만.. 전 가정을 빨리 이루고 싶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여자친구는 저랑 1살차이 나고 직장인이구요.

 

결혼 결심하기까지 힘들었지만 현실은 정말 만만치 않더군요.

 

여친네 부모님이 저를 너무 싫어하십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도 흔들리고..

 

전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7월에 2차시험이 있는데 이변이 없는 한 붙을

 

자신도 있고 저 자신 하나만으로 볼때 자신 있다고 생각도 했는데.. 이 현실을 받아 들이기

 

힘듭니다. 우선 공부를 해야하는 걸 알지만.. 저에게 아무런 힘도 저에게 힘이 되줄 사람이

 

없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릴게요



추천수0
반대수0

지금은 연애중베스트

  1. 생리통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