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란이 왔어요...

하영은 |2008.03.26 00:16
조회 312 |추천 0

한동안 계란을 공짜루 받아 먹다가 돈 주고 사먹게 되었다...

 퇴근때 계란 사오라는 엄명을 받았다.

농장에서 직접 가져와서 파는 것이어서 신선함과 싱싱한것은 보증되는것....

 

작년까지 한판에 3천원을 했기에, 3판을 받았다..

"한 판에 얼마에요?"

"3,800원인데!"==

'뭐야 !..왜이리 비싼거야?'하면서 속으로 놀랐다......

하지만, 집안 어른이 되시고, 결국 비싼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고

계산을 하고 나왔다.....

 

엘리베이터안에서 마주친 아래층 아저씨

"계란 많이 사가네요! "

"예,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것을 사다보니......."

"얼마에요?"

"예, 3,800원 하던데요!"

"이런것 마트에 가면 4,500씩 하던데, 많이 싸네요!"...

 

이런 이런..

이거 완죤히 거저 아냐....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니........

에궁.......

올해엔 물가 걱정없이 보냈어면 하는데,

요즘 울 현장에두 자재가격 상승으로

일손을 놓고 있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