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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런 면접

라라라 |2008.03.26 12:04
조회 941 |추천 0

아파트 관리사무소 이름있는 곳도 아닌 중소기업 아파트인데...

오늘 11시 까지 오라길래 10 분전 도착 먼저온 다른 사람이  무언가 적고 있더라고요

난 그냥 이 회사 방침 양식인 뭐 그런것 따위를 적는듯 했습니다.

전에 온사람이 먼저 다른 방에서 면접을 본후 경리 여자분이 저에게 뭘 적으라고 또 뭘 주더라고요

난 면접볼떄 회사마다 작성하는 그런걸줄 알았는데 제길 회계기초 문제가 에이풔양식에 몇문제

주더라고요 풀으라고 객관식2개 와 주관식3문제.. 이거 상과 졸업하고 거의 십년만에 회계문제를보니 당황스럽더라고요.. 제기랄.. 1,2번은 기초생활 수준으로 해서 그냥 풀고. 주관식 답이 안나오데요.. 회계쪽을 접해보지않았고 거의 세무서 끼고 하면 뭐 이런것 까지 하는지. 아오...

또 여기는 서비스 직종이다보니 정장을 입어야 된다고 합니다. 어쩐지 관리사무실인데 무슨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나 했습니다. 기존 경리도 이뻤고.. 젠장

요즘 추세가 대기업도 양복에 넥타이를 안입고 일하는데 있어서 능률도 오른다고 하는데.

이건 뭐 중소기업?도 아닌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정장입으라니.. 꼭 찌질이같은데서 격식따는는 느낌이 있었다..밥도 안주고 말야~이력서는 싼떠미 처럼 오것 같고 아줌마들도 벌떼처럼 지원한것 같은데.. 느낌상 연락도 없을것 같고 쯧 살짝 오전부터 찔끔 비는 내리고 .. 오늘도 시립도서관서 구인구직싸이트보고 있습니다.3월 안으론 빨리 구해야 될텔데... 긍정의힘 믿는데로 이뤄지길...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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