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리면......정말 ...다른분한테 죄송하고 그러네여...
첫째 올해 40개월 둘째아이 11개월...요번에 둘째아이가 경기를 해서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고
지금은 약도 끊고 집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4월 15일날 신촌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 진료예약되
어있습니다....그러나.....저희는 딸딸맘이라 언젠가는 제가 나이가 올해 27살이라 33살정도에
아들 하나 낳아야지 생각하고 있던 터입니다...시댁에서 첫아이 둘째아이 모두모두 마니실망하셧구
신랑도 아들은 꼭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힘들어서 별루...)그래서 지금 은 너무 힘들어서
30넘어서 가져도 되겠지하고 있었는데....
저희는 한달에 많아야 3번 적으면 한번 관계하는데여...요번은 둘째아 아파서 두번한거같습니다.
한번은 생리날짜가 24일인데..일주일전에 질외사정했구여...또한번도 콘돔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임신이랍니다...어떻게 이럴수가.....아기기다리는 사람이 많은데...글로 가서 행복하는모습
을 보지 왜 이런 나에게 와서..이런고민하는 ....아...어떻해여...님이라면 어케할까여
첫아이 유치원 올해 5살이라서 (늦생일) 보냅니다..둘재는 제가 끼고 키웁니다.
이두아이 키울때도 얼마나 힘들었는데...첫아이는 안먹고 비실비실해서 욕많이 어른들한테 먹었구여
둘째는 경기를 해서 놀라고....
유치원 비가 한달 삼십많원인데...둘째까지 놀이방에 보낼수없고....그러자니 제가 둘째랑 막내를 ..
자신없습니다.
여권도 그렇구여...여기계시는 님들중에 아이셋키우시는 맘들..어떻게 키우시나여..
또 만약 낳았는데 딸이라면...딸만 셋이 될텐데...금 전 시댁서...어떤위치에 있을런지...
넷째를 또 낳으시라고 할테고....아....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