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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을 사로잡은 '메디컬' 열풍!

스마트~ |2008.03.26 17:29
조회 24,870 |추천 0

최근 ‘병원’이나 ‘의사’들을 이야기를 테마로 한 ‘메디컬’ 소재 드라마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실 브라운관에서 ‘메디컬’ 소재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인기를 끌어온 단골 메뉴이다.

 

우선 첫번째로 한국드라마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던 드라마 ‘종합병원’>

대학 종합병원을 소재로 젊은 레지던트, 인턴 의사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바 있다. 최근에는 과거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2 제작 소식까지 들리고 있다.

 

<하얀거탑 / 외과의사 봉달희>

 

이뿐 아니라 작년에는 ‘하얀 거탑’, ‘외과의사 봉달희’등이 인기를 얻었고 올 해 초 가장 큰 인기를 모으며

 


<뉴하트 / 비포 & 애프터 성형외과>

 

종영한 ‘뉴하트’와 ‘비포 앤 에프터 성형외과’가 메티컬 드라마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두번째로 미국드라마

 


<ER>

 

메디컬 드라마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ER.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적절한 로맨스와 감동이 있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그레이 아나토미>

 

캐릭터 하나하나의 세밀한 심리묘사 정말 잘 그려낸 그레이 아나토미가 있으며,

 


<CSI 씨리즈>

 

에피소드 하나하나 색다른 재미가 있는 CSI가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리턴>

브라운관의 ‘의학 드라마’ 열풍을 잇듯 작년 여름에는 ‘수술 중 각성’을 다룬 의학 스릴러 <리턴>이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올 봄 두 편의 할리우드 메디컬 스릴러가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어웨이크> <패솔로지> 이 두 영화는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병원에 대한 이미지를 완전히 전복시킨다.

 


<패솔로지>


 

 먼저 엘리트 의사들의 위험한 ‘살인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는 영화 <패솔로지>는 의문의 죽음이 밝혀지는 병리학 실을 배경으로 천재성을 과시하기 위해 죄책감 없이 살인을 저지르고 상대의 살해 방법을 맞추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젊은 의사들의 숨막히는 대결이 주된 내용. 인기 미드 ‘히어로즈’에서 지구를 구한 영웅 ‘피터’로 스타 반열에 오른 마일로 벤티미글리아가 엘리트 의사들의 살인 게임에 휘말리는 냉혹한 천재 의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패솔로지>는 오는 4월 17일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 예정.

 

<어웨이크>

또 다른 의학 스릴러 <어웨이크>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나가는 젊은 두 명의 스타, 제시카 알바와 <점퍼>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로 젊은 백만 장자가 수술 중 각성을 겪으며 자신을 둘러싼 음모를 알게 된다는 이야기. 수술 중 각성이란 환자가 수술 중 의식이 깨어있어 강한 통증을 느끼지만 마취제 때문에 몸은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것으로 작년 한국 스릴러 <리턴>이 같은 소재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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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구경쟁이|2008.03.26 20:42
베플볼랄고 클릭했는디 무플이면 어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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