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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안마시술소에 갔다는 내 남자친구...

ㅂ.ㅂ |2008.03.27 12:41
조회 52,694 |추천 0

저는 남자친구와 11살 차이가 납니다..

 

지금 한 9개월 정도 사귀고 있는 도중이지만 정말 그동안은 잘해줬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남자친구는 저한테 소홀해 지고 남자친구가 나이가 있다보니..

 

일이라 뭐라해서 술먹는 날이 자자셨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은 계속전화해도 전화를 받지를 않길래 솔직히 의심했습니다..

 

근데 낮에 만나서는 친구네 집에서 잤다는겁니다..

 

그래서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서 그냥 넘겼습니다...

 

그러고 몇일이 흘렀는데 어떡해하다가 아저씨가 몇일전에 잤다던 친구네 집에

 

가게되었는데 가는도중 친구네집 어떻냐고 좋냐고 물어보니깐

 

몰라 가본적 없는데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싸웠습니다... 알고보니 술이 많이 취해서 안마를 갔다고 하더라고요...

 

저랑 사귀는 내내 그런데 가는 사람이 아니였는데..

 

고작 노래빠나 그냥 빠가 다였는데... 그래서 충격을 많이 먹었습니다..

 

솔직히 헤어질생각도 많이 해봤고 했는데...

 

정말 부모님께서도 다 아는 사이고

 

어쩜정말 부부같은 사이라 고민도 많이 되고 헤어지면 내가 힘들꺼같다는 생각에

 

차마 헤어지자는 말은 못했습니다...

 

그러고 보름이 지났습니다...또 술을 먹고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제가 일이 끝나고 새벽 4시에

 

연락을했는데 그때 통화하고 낮 4시까지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집에도 안들어오고... 어디갔냐했는데...친구네집에서 잤답니다...

 

그말을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그사람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해서

 

잠도 못자고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그런일이 있으면 하루 종일 잠도 못자고 일은 나가야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하루에 2시간

 

잡니다... 이런 절 몇개월간 봐왔음에도 그사람은 제 생각은 눈꼽 만큼도 안합니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가면갈수록 사람이 변해갑니다...

 

헤어져야할지 아님 그냥 용서해줘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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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f|2008.03.27 14:48
컥. 노래빠도 뭐 다 비슷해요. 더듬고 핥고 놀다가 모텔로 가기도 하고.. 유사성행위도 있을수있구요.. 원래 그런 남자네요. 나이도 어린데 왜 만나주고계신지??
베플-_-|2008.03.29 15:32
안마방이 얼마나 더럽고 변태적인곳인지 글쓴이가 몰라서 그런 미친 걱정따위를 하는것임. 네이버에 안바방이라거 검색해 보세요. 아주 자세한 글들이 나와있으니.. 어느 곳인지 바로알고 현실을 다시 보세요. 결혼하기 전부터 그런곳 다니면 결혼해서는 어느 정도일지 안 봐도 답 나오네요. 정신차리세요 ------------------------------------------------------------------ 남자들이 술먹고 욕구를 풀어헤치기 위해 찾는 곳은 정해져있는데요 그 몇가지 를 나열해 드리겠습니다 1. 대딸방 (핸드샵) $ 60.000 원 (카드결제시+1만원) -> 남자가 침대와 샤워시설이 있는룸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기다린다 직업여성이 들어와서 등살짝 안마 , 가슴으로 쓸어주기 , 입으로 거시기를 해준다 그담에 여성의 거시기만 빼고 다 만져도 된다 이때 여성은 남성의 성기를 자위해준다 그래서 핸드샵 . 쌀때까지 해준다 부드러운 젤과함께 가끔은 거시기도 만지게해준다. 빨리 끝낼려고 . (이곳은 삽입은 안한다 ) 2. 여관바리 $ 30.000 원 (보통 등급이 호텔 > 모텔> 여관 > 여인숙 으로 나뉜다 ) -> 이건 남자혼자 모텔이나 여관 여인숙 <-- 이건 숙박업소의 질적수준및 등급이다. 에 들어간다 물론 100% 되는건 아니다 내가 찾아간 그 곳에 직업여성들의 연락처가 있는경우에 불러주는 시스템이다 . 이건 거진 30대 아줌마들의 직장 . CD 를 꼭쓰자 3. 남성전용 스포츠 마사지 $ 80.000~100.000 (카드결제시 +1만원) -> 이곳은 한 넓은 공간을 여러 칸으로 나눠두고 입구에 살짝 발을 설치해둔 형식이다 들어가면 야매식의 1000원짜리 팩을 얹어 주고 그 사이 여자가 또 야매식 마사지를 실행. 그리고 벽뒤로 가는 출입
베플진짜로|2008.03.29 08:58
난 이해안되ㅠ..ㅠ 회사일때문에 접대다 뭐다 회식이다 뭐다 하면서 술먹고 룸,도우미노래방,안마 등등등 가는거- - 갔다온거 들키고도 지가 큰소리야 그럼 회사일인데 어떡하냐고?? 이런 개 지 여자친구가 회사동료들이랑 큰맘먹고 남자 도우미라도 불러서 회식했다고 해봐라 그때부턴 여자는 걸레다 뭐다 할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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