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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마중나간 "앙드레김의 굴욕" 엄마!

도쿄프렌즈 |2008.03.27 15:08
조회 14,516 |추천 0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연아(18.군포 수리고)의 귀국현장에서 세계적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직접 마중을 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뉴스의 동영상에서 앙드레김은 "자랑스런 김연아를 환영하기 위해 나왔다며 개인적으로도 가깝게 여긴다"며 인터뷰를 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해 4월 자신이 매년 수여하는 `베스트 스타상(Best Star Award)` 수상자로 김연아를 선정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연아는 꽃다발 전해준 앙드레 김의 깜작 방문에 다소 놀란 듯 반가움 대신 "엄마"를 부르며 어색한 모습이 연출되고 말았다.

결국 앙드레 김은 귀국 환영 마중에도 불구하고 기념 촬영마저 끝내 무산돼 `앙드레김 굴욕`으로 네티즌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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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씨의 표정. -.,ㅡ 제대로 ㄷㄷ..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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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탁구왕박지성|2008.03.27 16:31
김복남아저씨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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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8.03.28 11:27
이거동영상자세히봐봐 김연아랑 앙드레김쌤은 첨만난 사이도아니고 선생님 마중나왔으니까 엄마보고 인사하라고 엄마 찾는건데 하도 기자랑 이런데서 사람 안좋게 떠벌리니까 애 이미지 망가지기 한순간이지..앞에 기자랑 카메라 ㅈㄴ많은거 뻔히 아는데 대놓고 무시할리없자나,,무조건사진으로만 판단하지말고 긍정적으로 보자..아직 어리고 힘들나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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