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당한 손칼국수 사장......

헉... |2008.03.28 15:16
조회 214 |추천 0

얼마전에 유명한  서면의 손 칼국수집에서 친구와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칼국수 먹었는데.. 가격은 두개 합쳐서 6000원 이였습니다.ㅋ

맛있기로 유명한집이라서 거리가 멀었지만 친구를 데리고 간그곳..ㅋ

친구는 안먹겠다고 하다가 ..먹기로해서 시켰는데..헐..

그래서 천원짜리가 없다보니.. 만원짜리를 냈는데.. 아저씨 천원짜리 없냐고 합니다..

없다고 하니 ..내친구한테.. 천원짜리 있냐고 묻더구만요 ... 천원주라고 ..오천원줄테니..ㅋ

돈은 내가 사겠다고 내가 만원냈는데...왜 천원을 내친구 한테 갈취하냐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잔돈이 없어서 그런다고 말도 안하고..

무조건..천원짜리내라고...

친구는 아무생각없이 주고 ...

나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기분이 나쁘던거 있죠..

명성이 있던집인데..헐.... 다시는 그집안가야겠다고..앞에서 사장 얼굴계속 한 10분째려보다가 왔습니다. 소심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칼국수 덕분에 내가산것도 아니고 안산것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고작 그 천원때문에......................고작 그 천원때문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