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띠 20대초반아가씨입니다
히힛 오늘부터 약 한달간 주말에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됐어요
투잡이죠. 아근데 일끝나고왔는데 지금 너무피곤하네요..
회사에선 즉 경리일을하고 전화를 받죠ㅋㅋㅋ
띠리링 전화오면 "네 감사합니다 xxxxx입니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편의점에서는 "어서오세요~" 나갈때는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근데 감사합니다가 들어가니까 막 순간 실수를 해버린거죠~
손님이 계산하고 나가시는순간 "감사합니다xxxxx입니다" 이말을 해버린거있죠 괜히혼자
뻘쭘해서 죽는줄......................
저 미친거죠?ㅠㅠ아 속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담부터 이러지말아야될텐데
무서워요 ㅠㅠ님들은 이런경험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