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남자가 너에게 그닥 관심은 없다. 예의상 문자일 수도.
2. 아니면 만나자고 쫓아다니기는 그렇고 다른 자연스런 껀수를 기다리는 지도..
3. 정 맘에 들면 자연스럽게 다음 일정을 흘려라..
어디 여행을 간다던가. 뭐를 한다던가.
그러면 다시 문자가 오겠지~ 여행은 어땠냐고...아니면 등산은 어땠냐고..
4. 그런 안부도 없다? 접어라.
5. 맞선은 조건을 가진 게임이다. 누가 더 유리한 조건이냐에 따라서
상대방이 자존심을 꿇을 수도 있고 튕길수도 있다.
하지만 조건을 뛰어넘어서 호감을 주는 태도를 보이면
거의 다 연락이 온다. 최소한 한 번의 만남은 더 갖게 된다.
6. 호감을 보이는 태도
--> 웃어라...그리고 고개를 끄덕..끄덕. 맞장구 필수~
자연스러운 감탄사 필수...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