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Talk] 스타C양, 마약전과 남친과 뽕파티?

굿데이
▲미모의 스타 C양이 마약 투약을 하는 것 같다는 의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양은 약 한달 전 한 남자와 강남의 모 나이트클럽 룸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나이트클럽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C양과 동행한 남자는 "C양이 내 첫사랑이다"고 자랑하듯 떠벌리며 양주 한병을 시켰다고 합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두 사람은 완전히 술에 취해 맥을 못추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한두잔 정도밖에 마시지 않았는지, 술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나이트클럽 관계자들 사이에서 "C양과 그 남자가 약을 한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C양과 동행한 남자는 그 나이트클럽 단골 고객으로 마약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톡!톡!Talk] 연예인 J-K, 여자놓고 주먹다짐
▲약 3개월 전 탤런트 A양과 매니저 B군이 뉴욕에 여행을 갔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그동안 연예계에는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소문이 파다했습니다.
그러나 애인과 그 여행에 동행한 음반제작자 C씨는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는 개인적인 문제라 알 수 없다"며 "뉴욕에서 두 사람은 각각 움직인 때도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이를 두고 한 관계자는 "연예 관련 일을 같이하기 때문에 그 배우를 보호하려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의 B나이트클럽에서 연예계 선후배인 J와 K가 주먹다짐을 할 뻔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두 사람은 평소 연예계에서 성격이 온순하기로 소문나 있는데요. 이날만은 욕설이 오가는 등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들이 이처럼 사납게 변한 이유는 다름아닌 부킹녀 때문이라는데요. 웨이터가 뛰어난 외모의 여대생을 J 옆에 앉혔는데 그 여성에게 한눈에 반한 K와 J 사이에 입씨름이 벌어졌고, 급기야 욕설까지 오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