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딱 11주네요.. 어제아침에 자다가 일어나서 똑바른자세로 누워있는데 아니글쎄 ^^;;
배가 한쪽은 편편한데 반대쪽만 무슨 계란큰거 만져지듯이 볼록 허허..얼마나 놀랍던지
아가집이겠쪄.. 신랑도 만져보더니 고기만 볼록하데요 ㅋㅋ
글거 저번에 배나온다고 글올린거 아마더 덩배가 맞나봐요..
변비가 생겼어요.. 기본이 닷새 심하면 열흘이에요 ㅠ.ㅠ
애기낳기전에 치질수술 받아야대는거아닌지 훌쩍.;; 화장실가는게 괴로워요..근데 어제오늘은 설사를;;
어제 태몽꿀뻔했는데 신랑핸펀이 울리는바람에 깨버려서 결론을 못봐서..아휴..억울해...
던져버릴래다 돈이아까워서 참았어요 ㅋㅋ
월욜부터 시작된 백수생활에.. 슬 지겨워지는참인데.. 계시판 보는재미로 하루하루 지내구이써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뱃속에 아가들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