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는 올해 24살 젊은청년입니다
군대전역 후 거제도 xx중공업에 입사해서 열심히 잘다니고있습니다
거제도는 사람들도 있어봐야 그 부근 중공업사람들이나
공장사람들 뭐 이런 근로자들이 전부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들었습니다
사건은 지난 금요일밤 우리오빠는 친구들과 동료들과 술을한잔한뒤 피 끓는 청춘을
불태우러 거제도 xx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과음으로 인하여 화장실이 급한 저희오빠는 볼일을 보려고 지퍼를 내리는순간
어느 한 여자분이 남자 화장실 문을 확!!!!!!!!!!!열고 들어와서 남자화장실의
변을 보는 칸쪽으로 향하더니 "야!!!!!!!!!!!!!!!!!!!!!!!!!문열어!!!!!!!!!!!!!!!!!!!!!!!!!!!!!!!!!!!!"
ㅡㅡ;;; 그 화장실안의 남자 "..............."
여자분이 술이 많이 취해있었다고합니다 완전 만취상태에서 화장실문이 안열리니
그때부터 두드리기 시작하더랍니다
그러기 5분 여자가 "아 ㅅㅂ 문열어라고!!!!!!!!!!"
하며 발로 문을 퍽! 차는순간 화장실 문이 뚝!!!!!!!떨어지며 앞으로 넘어졌습니다
...........................................................................;;;;;;;;;;;
그 화장실 안의 남자는 똥을 누다말고 누가 두드려대니 황당해서 고민하던 중 문이열렸는지
그 변이 가득차있는 변기와 휴지를 뜯던 손과 얼굴이 공개되는 순간 화장실 안의 사람들은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표정관리하기에 바빴고 그 화장실의 안의 피해자는
거의 울상을지으며 그대로 3분은 가만앉아있더니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똥을닦고 그여자 피의자는 그광경을 보는순간 이미 도망을 가버리고 없는 상태였다고합니다
술이 그만큼 취해도 남자가보이긴 보였나봅니다
그렇게 우리오빠는 웃음참느라 화장실에서 나오지도못하고 피해자가 화장실을 벗어나는걸
보고 뒤따라 나왔는데 그 피해자는 나이트 구석구석을 뒤지며 그여자를 찾아다니고
그여자분은 벌써 도망가고 없고 우리오빠랑 그 화장실에서 목격자들은 웃겨서 배를 잡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술은 자기 주량에 맞게 적당히마시고 기분좋아서 간 나이트에서 그 피해자는
얼마나 죽고싶었겠습니가 ㅠㅠ
여러분~ 제발 술 적당히드시고 화장실 간판 잘 확인하자구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