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스타킹패티쉬가있는건예전부터알구있었어요
처음에 변태아니야 하며 엄청 시렀는데 지금은 이해하고
항상관계시에는 요구하는데로 해주는 편입니다..
그런데 좋아하는거알고 해달라는데로 다해주는데 ...
오늘카페에 들어갔더니 그런패티쉬카페를 3개씩이나들어서 보는모양입니다..
제가요구하는데로다들어주는데 왜 그런건 구지 찾아서 보는지 ....
정말 화가나고 싫어요
전에도 2~3년전에도 그런일이있어서 싫다고 해서 다탈퇴했던적이있었는데
지금은 예전처럼 그렇게 싫다고 못하겠네여..
그냥제가 이해하고 모르는척하고 넘어가야하는건지 아니면 강요적으로 탈퇴하게 해야하는지????
그런거 보는게 싫어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