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다른 사람들도 있었는데 왜 나만..."

탤런트 신애가 연이은 스캔들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모 일간지가 신애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서울 청담동의 한 바에서 함께 다정하게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이 되었는가 하면, 강남의 극장가에도 함께 나타난다며 '한밤 데이트'에 대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애는 MBC TV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전에 처음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때 알게된 이후 (환희씨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요즘 연락 안한지 꽤 됐다."며 "극장은 환희씨와 나만 간게 아니고 회사 직원들, 친구들과도 함께 있었는데 왜 나만 열애설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항변하였습니다.
신애와 환희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월 환희가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패션쇼 모델로 등장할 당시 신애가 축하 게스트로 나타나면서 부터 연예계에 두 사람의 사이가 수상하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하더니 지난 7월 언론을 통해 처음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것.
그런가 하면 신애는 얼마전 한때 화보 촬영 이후 만난 적도 없는 신현준과 그의 연인인 손태영 사이에서 제 3자로 부각되는 황당한 일을 겪었는가 하면, 지난해 월드컵 전인 4월, 미용실 원장의 소개로 알게되어 친 오누이처럼 지내오던 축구스타 송종국 선수와도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애는 "배우나 탤런트나 가수 등 내가 같이 일했던 사람들과 한번씩 스캔들이 나고 있다. 그래서 많이 속상했다. 그래서 (남자 연예인들과)같이 일한다고 하면 부담도 된다."며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한편 신애는 영화 '내사랑 은장도'에서 열녀가문의 후손으로 섹스와 결혼은 불가분의 관계라고 생각하는 여대생을 맡아 얼마전 촬영을 모두 끝마치고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네티즌 선정 각선미 베스트5-
천상에서 내려온 "다리".
여기에서의 다리는 물론 오작교가 아니다.
"가장 아름다운 각선미를 가진 연예인"에게 보내는 찬사다.
그 영예를 영화배우 이혜영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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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와 야후! 코리아가 9월6일부터 13일까지
공동으로 실시한 네티즌 대상 설문조사 "연예인 각선미 베스트5"에서 이혜영은
46명의 추천을 받으며 최고의 각선미 소유자로 등극했다.
그는 불과 달포 전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누드사진을 선보이며
"나의 행동은 또 다른 도전" 이라고 선언했다.
그의 당당함에 팬들은 오금을 저렸다.
"그의 다리는 보험에 들 자격이 있다" "국보급 각선미를 선보여 너무 고맙다"
등 팬들의 찬사도 이어졌다.
이혜영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연예인은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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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직접적인 섹스 어필을
하지 않지만 CF에서 순간순간 드러나는 섹시미를 네티즌이 인정한 경우다.
군살 하나 없으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의 미학
역시 그를 "다리미인"의 반열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다.
3위는 가수 이효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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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는 초미니 스커트에 토플리스 차림으로 무대에 선다.
그래서인지 각선미보다 섹시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4·5위는 초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미시모델 출신 변정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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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형 몸매를 지닌 이소라의 다리는 너무도 늘씬하지만 탐스러운 맛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 네티즌의 반응이다.
아줌마 같지 않은 아줌마 변정수의 장점은 절대
"아이를 낳은 여인의 몸매"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
그는 철두철미한 자기 관리로 네티즌에게 어필했다.
이효리는 다리를 모두 드러낸 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그나마 마니 드러낸 사진 올렸어요^^
보너스 : 요건 그냥 재미로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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