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7학번 이번에 2학년에 올라간 인천X대학교 학생입니다!!!!
1학년때 우리반에서 제일 이뻤던 내 여자친구!!
3번만의 프로포즈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누가봐도 얼굴도 이쁘고 키도 170cm 바디라인도 괜찮은 편입니다!!
애가 워낙 활발하고 성격이 좋아서 친구도 많습니다!!
학교 같은과 씨씨여서 수업을 같이 듣는데...
2주전부터 수업시간에 몰래 몰래 내 곧휴를 잠깐씩 만지는게 아닙니까^^;;
첨에는 깜짝놀랬는데..두번 세번 하다보니까 귀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
또 이상한 상상의 나라를 펼쳐보이게도하구...
(아무도 없는 강의실에서 둘만의 붕가붕가ㅋㅋㅋ)
근데 어저께 다른친구한테 들킬뻔했습니다!!
감자기 뒤를 획 돌아보는 내 친구...ㅠ.ㅠ
둘다 깜짝놀래서 땀을 뻘뻘.....ㅡ.ㅡ;;;
여자아이였는데...봤는데 말을 안하는건지 ...정말 못본건지...
정말 놀랬습니다...ㅋㅋ
그래서 이제 안하겠지 했는데....
오늘 또 남몰래 내 곧휴를 만지는 여친...
이거 머라고 말해야 하나요??
어뜨케야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