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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씨랑 정동영씨의 완벽한 외통수

Witi^ ^ |2008.04.02 01:42
조회 174 |추천 0

정후보는 지난 아프칸 인질사태때 자신이 아프칸으로 갔어야 햇었다

그런 찿아든 호기를 생각도 않았으니..

영웅은 시대를 만든다고 했는데

찿아든 기회도 못 찿는 그런 밋밋한 자세로 맞은 대선이..

비단 한당에서 누가 나왔던 결코 정~이 상대할 인물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미 후보로 내정된 모습에서 이미 패배를 예감한 채로 그런 밋밋한 결과를 단순 받아들이려고만 했을까

그가 결코 야욕을 포기하지 않는 용의 관상임을 감안할때..

이번 선거에서 또 낙선한다면 픽경 10년은 족히 죽을셔야 기회가 올것이다

 용의 형상은 하고 있으나

스스로 여의주를 품을수 없는 관상...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또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잇는꼴...

단순 결정타를 얻을수 있건만 그는 무엇하나 받아들이지 않을려 한다

너무 쉬운 모습..

과거를 잠시 돌아보면 너무 분명한 해답이 있건만...

 

어느 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역 주민들도 이번 호기를 결코 묵묵히 보낼수만은 없다

어느 후보든..

지역 청사진을 그리는 후보는 필경 당선된다

대운하니..

여당 야당 견제니..

다 필요가 없다

아파트 분양처럼..

청사진만 그리면 필경 당선된다

그도 그럴것이..

둘다 아이러니하게도 두 당의 실권을 쥐고있는 모습이고 차기 대선을 좌지우지할 이들이다

만일 어느 누가 청사진만 제대로 그린다면

그는 당선될 것이고 당선후 필경 이행해야만 한다

그런 절대적 모습일진대..

지역 주민들은 이같은 요구를 왜 하지 않을까..

 

정이 대통령을 꿈 꿀려면 먼저해야할 일이 있다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박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한다

산 넘고 산이겠지만 어디까지나 순서가 있는법..

그렇지 않고서는 끝까지 박대표와 함께 추락할 것이다

결코 중간에 욕심을 부렸다간..

영원한 나락일 것이다

 

 

박대표의 침거를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다

여태껏..

내말중 하나만 들었어도..

돌이켜보면 모두 내말대로 되었지 않았는가

그렇게 소심한.. 으로 비춰져 무엇이 좋을리 있겠는가

물론 나름대로 무척 어지로운 생각들 뿐일것이다

원했고 결과는 나쁜 친박 연대가 있다

차라리 당을 만들었으면 행보에 걸릴께 없지마는

정말 어설픈 모습이다

하지만 친박연대를 가감히 밟고 지나가야하고 그러기에 그들도 가는 길에 등을 내어줄 충성을 보여야할 것인데..

충청권으로 가야할것을..

이번 기회를 그렇게 놓치고마는 까닭은 대체 무엇일까

충청권에 가서 선거운동이라기 보다는

사람 만들기에 주력을 해야 할것을..

영남권만 가지고는 언제나 어림없다

친박연대의 선전은 무척 어렵다

우선 한나당의 벽을 넘을수 잇을련지..

영남권에서도 힘든판에..

어떻게 ..

야당도 아닌것이

그저 박대표 한사람만의 충성을 시민들에게 보여달라는 그 자체부터 무리수는 아닌지..

차라리 당을 만들었으면 비례대표의 의원이라도 기대할수 잇음을..

 

한당의 생각은 이러했다

절대적 지지를 발판으로

그저 수십석의 박대표 의원들을 유명무실하게 만들면 된다고...

즉 나가든 말든 상관할 필요가 없을...

그런데 너무 오만과 부패가 현 시점을 무척 어렵게 만들었다

첫쨰..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그저..

대선 지지도만 의식한 탓인것이다

그는 불과 한달만의 시간이..

모든것을 업을수도 있다는걸 왜 몰랐을까

살신성의의 모습으로 희생양을 삼아 대통령 탄핵의 술수를 만들어

그렇게 국회를 움켜진 노~시절을 잊었는가

하지만 이번 대선에선 과반수란 어렵지만은 아닐것이다

문제는 박 대표를 무시할 정도의 과반수를 얻느냐가 관건이다

어떻든..

이번 침거로..

박대표의 운신 폭은 극히 줄어든것만은 사실이다

더욱더..

총선후 탈당을 생각햇다면..

그건 자살이나 마찬가지..

옛 탄핵때처럼..

그런 기회는 다신 오지 않을 것이다

 

모두가 너무 쉬운길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데..

무척 어렵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모두들 왜 그렇게 단순할까

그저 맹목적인 모습..

잠시 쉬고 뒤를 돌아보면

너무 명맥한 미래가 보일것인데..

앞이 왜 이리 험난할까

그런 군지렁들이까..

 

정치를 모르는 정부도 그렇다

왜 지금 북한을 건드려 난리일까

혹 대북상황을 이용하려 했다면 결코 웃음밖엔 나오질 않는다

북한은 그저..

큰걸로..눈깔사탕만큼의 사탕만 던져주면 그만인것을..

사탕값이 들어서인지 구태어 어렵게 만드는 까닭은 무엇일까

북핵은..

우리와 가장 깊은 연관이 잇으면서도

따져보면 우리완 상관이 없는 일이다

그들이 정말 핵을 소유하고 있다고 보는가

마치 거지가 동냥하고 있는중에

놀던 동네 아이가 장난으로 쪽박을 뺏으려 하는 꼴이지 뭔가~

통일은 지금하면 둘다 망한다

예정대로..

경협을 통해 공단을 계속 조성하고

그렇게 우리의 아쉬운 부분을 중국이 아니라 북한에서 조달하고

적어도 10년 이후에나..

통일을 생각해야만 한다

그때가..

바로 북한의 과도기이기도 하다

즉 정권이 교체되대..

후계자가 없는 꼴이거나 무척 실권이 약한 상태이기도 하다

즉 경협으로 어는정도 부산의 실세에 접근한 상태이기도 하며

역사를 통해볼때 권력의 3대 세습 또한 힘든 모습일도 칠떄..

어느정도

 자본에 눈이 길들인 북의 주민들 또한 그 시기를 그냥 보아 넘길리는 만무...

 

그런데 왜 모두들 그렇게 돌아가려 애~ 쓸까..

 

정리를 하면

정~은 한방에 상대를 쳐 날릴수 잇음에두 불구하고 여전히 바위 틈에 헛 삽질만 하고 잇는 실정이며

박대표는 잘못된 선택으로 말미암아 소수 군당이 자명할일..

특별한 사건이 발생치 않고서는 재기를 되 뇌겨봐야할 상황..

정치에 경험이 없는 정부는

미래가 영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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